대구 장묘 운영센터가 '대구 명복공원'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대구장묘운영센터의 명칭 공모와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대구 공설 화장장인 장묘운영센터를
대구 명복공원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명칭 변경과 함께 유가 상승에 따라
이용료를 5만 2천원에서 9만원으로
73% 인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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