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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무척 더웠습니다.
또 햇볕이 따가웠습니다.
오늘처럼 자외선이 강한 날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는군요.
주말과 휴일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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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자외선 지수가 '9'로
민감한 피부의 경우 햇볕에 노출되면
20분만에 붉은 반점이 생길 정도로
자외선이 매우 강했습니다.
햇볕에 강한 피부도 오늘처럼
자외선 지수가 "9" 정도 될 땐
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게 되는데요..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면 단순히 피부가 검게
그을리는 정도의 피부 미용의 문제 뿐 아니라
피부노화나 피부암, 백내장 등
색소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S/U]불편하더라도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양산이나 모자 등 햇볕을 가릴 수 있는
소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U끝)
또한 자외선과 태양빛이 강한 날은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호흡기나 심장이 약한 분들은
일사가 강한 시간의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여 기온이 오늘보다
3~4도 낮아져 대구 29도, 안동·구미 30도,
경주 27도가 되겠고,
동해안과 가까운 해안가 지역은
23도에서 25도로 내륙과 기온차이가
다소 나겠습니다.
S/U]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이 27~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다음주 중반쯤 비 소식이 있어
큰 더위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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