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밑그림이
그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단체,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중앙로를 디지털 정보,패션,
그린 네트워크,물,축제 등 10개
테마 마당으로 조성할 것을 발표합니다.
대구시는 10월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을 공고한 뒤
11월 설계 용역 결과가 나오면
내년 연말까지 조성사업을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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