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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강부자 정당이라는 소리는 안들어야..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6-12 16:25:55 조회수 1

한나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조 의원은 최고위원에 같이 도전장을 낸
정몽준 의원을 향해 불출마할 것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
"만약에 정몽준 의원이 대표 최고위원이 되면
강부자 내각도 모자라 강부자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안그래도 재벌 비호당이라고
비아냥을 받고 있는데.."이러면서
대기업 총수가 정당의 수장이 돼서는
안된다며 우회적으로 압박했어요.

네, 겉보기엔 계란으로 바위 치긴데
요즘 한나라당의 최대 약점인
강부자란 아킬레스건을 잡았으니
그 결과가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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