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운송 업체에 경영안전자금이
확대 지원됩니다.
대구시는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운송업체를 중심으로
400억 원의 특별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화물운송업체와 레미콘업체,
제조업 분야 향토기업 등이고
매출실적에 따라 업체당 3억 원 이내로
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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