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지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이달 27일까지
해수욕장 26군데와 산간 계곡 35군데 등
재난취약장소 470여곳에 대해
시,군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서지 주변 숙박 업소의
위생관리와 과다요금 징수등을 막기 위해
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놀이 시설의 안전 시설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