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경전을 서각 작품화한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통 서각가인 이영수씨가
오는 15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불교 경전인 '반야바라밀다심경'과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서각 작품으로 구성한
여덟번째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딱딱하고 어려운 불교 경전을
서각 작품을 통해 관객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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