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3일 전국 화물연대의 파업에 대비해
비상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비상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유관기관들과 함께
화물차주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파업을 자제하도록 대화와 설득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또 파업 돌입에 대비해
자가용 화물자동차에 운송허가를 내주는 등
비상 대체 수송수단과 인력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경북에는
전국 화물연대 대경지부 4개 지회와
포항지부 3개 지회 등 모두 천 80여명의
조합원들이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