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신청이 크게 늘었습니다.
상속인이 사망자의 금융 거래 계좌를
확인하는 금융거래 조회 신청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99건에 그쳤지만 이 달 들어 290여 건이나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이 달부터 농협 중앙회 영업점과
회원조합에서도 상속인이 피상속인 이름의
금융 거래 계좌 조회를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신청은
그동안 금융감독원 본.지원과
국민은행 영업점,삼성생명 고객플라자에서만
가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