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체별 자금사정이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과 수출 중심의 제조업체는
자금사정 지수가 점차 나아지고 있는 반면
내수 위주의 비제조업과 중소기업은
자금난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들의 제조업와 비제조업,
수출기업과 내수기업,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자금사정이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