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인터넷 쇼핑몰 게시판에
TV, 컴퓨터 등 전자제품을
시중가보다 30에서 40% 싸게 판다며
거짓 광고를 한 뒤 모두 200여명으로부터
1억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오씨는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아이디를 만들고
속칭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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