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내 유망 부품소재 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오늘부터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대구,경북 11개 업체를
도쿄와 나고야로 파견해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무역상담 활동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시장개척을 통해
일본의 부품소재 시장을 파악하는 한편
지역업체의 판로가 개척되면
물류비용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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