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민간처리업자의
수거 중단 사태 속에 음식 쓰레기 감량 배출이
요망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민간처리업체들이
공공처리 시설 확충 백지화와
처리비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부터 음식물 쓰레기 수거를 중단함에 따라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된 수분을
줄이고 배출량도 줄이는 생활 지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음식물 쓰레기 공공 처리량을 늘리고 하루 70톤 씩 소각 처리하면
당분간은 정상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지만 민간처리업체의
수거 중단 사태가 길어질 경우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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