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천에서는 열린 경북도민체전에서
김영석 영천시장은 AI때문에 연기됐던
도민체전이 예상보다 빨리 개최해 준
경북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김관용 경북지사는 웅도 경북이
화합하는 출발점돼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김관용 경북지사
"위대한 경북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도민 모두가 비난하고 기다리기 보다는
직접 참여해 경북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이러면서 경북의 미래는 바로
도민 여러분이라며 목청을 한껏 높였어요.
네, 도민체전이 끝나는 오는 8일
도청 이전장소가 결정되는 만큼
스포츠를 통해 이룬 화합이
이후에도 쭉~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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