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이전추진위원회 평가위원들은
상주시 낙동면 낙동대교 옆 후보지와
김천시 남면 후보지,
구미와 칠곡 현장실사를 했습니다.
외부인들을 엄격히 통제한 가운데 평가위원들은 해당 시,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 봤습니다.
평가위원들은 내일은 마지막으로
영주와 안동·예천, 의성 3곳의
현장실사를 한 뒤 모레 저녁 7시
최종 예정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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