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사업비 36억 원을 들여
서면 태하리 일대에 만든 관광용 모노레일이
착공 1년여만에 완공돼 이 달 중에
운영에 들어갑니다.
모노레일은 속칭 황토구미 마을에서
태하등대 진입로까지 304m에 걸쳐 설치됐는데,
모노레일 탑승 시간은 약 6분으로,
한국의 10대 비경으로 꼽히는 울릉도 서,북해안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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