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상북도에서 영업 중인 골프장은
경주 11곳 등 26곳에 이르고
군부대 골프장도 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포항과 경주 등지에
13개 골프장이 건설되고 있고,
착공예정인 골프장이 4곳,
계획 결정으로 설계 중인 골프장도
11곳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빠르면 5년 안에
70여 곳의 골프장이 들어서
치열한 고객 유치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