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음식물쓰레기 수거 업체가
지난 4월부터 벌여온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체가
내일부터 수거를 전면 중단하기로 해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들은
대구시의 음식물 쓰레기 공공처리 시설 계획을
백지화하고 처리비용을 현실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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