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들의 후보지 현장 실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경북도청 후보지 평가위원들은
동-서-북부 권역 순으로 현장실사를 하는데,
오늘은 포항과 경주,영천과 군위를 돌며
현장을 둘러보고 해당 시,군의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내일은 상주, 김천,구미, 칠곡을,
마지막 날인 7일은 영주, 안동·예천, 의성
순으로 현장실사를 합니다.
도청 이전 추진위원회는 공정한 실사를 위해
현장 설명회나 답사 과정에
단체장이나 지방의원들은
참석하지 못하도록 했고,
후보지에 환영현수막이나 전시홍보물을
거는 것도 금지하고 이를 어길 경우에는
평가 때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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