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납치된
13살 허은정 양이 최근 세 차례에 걸쳐
같은 동네에 사는 중학생 언니집에
전화를 걸었다는 제보를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허은정 양의 생존여부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수사본부를 꾸려
수사의 강도를 높이고 있고,
사건 해결에 단서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5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