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들의 후보지 현장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83명의 도청 후보지 평가위원들은
포항과 경주, 영천과 군위를 돌며
실사를 벌였고, 해당 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도청 이전의 적지라며
평가위원들을 설득했습니다.
내일은 상주와 김천, 구미와, 칠곡,
모레는 영주, 안동·예천, 의성 순으로
현장실사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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