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장과 청도군수 등
2명의 자치단체장과 5명의 지방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거 투표가 오전 6시부터
대구·경북 지역 150여 곳 투표소에서
시작됐습니다.
투표하러 갈 때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고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를 알고 가면
투표를 빨리 마칠 수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밤 8시까지 이어집니다.
대구시선관위와 경상북도선관위는
사상 최저 투표율이 예상됨에 따라
투표 참여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차량 가두 방송 등을 통해 투표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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