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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지사 도청 이전 살얼음판 행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6-04 17:54:05 조회수 1

경북 도청 이전을 두고 신청 자치단체끼리
치열한 유치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행여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처신을 자제하며
살얼음판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도청이전 추진위원회에서 지사가 얼굴 한번
안 보인다고 불만도 터져 나오고 있다고
듣고 있지만,
괜히 쓸데없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나올까봐
저는 근처 얼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이러면서 객관적인 입지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네~ 오늘 8일이 도청 이전지 결정과 함께
경상북도가 다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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