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육상대회 한국신 2개 작성

입력 2008-06-04 20:37:48 조회수 1

오늘 대구에서 개막된
제 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나왔습니다.

오늘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여자 원반던지기에서
안동시청 소속 이연경 선수는 53m22를 던져
지난 1984년 김선화 선수가 세운 51m 64를
24년 만에 갱신하고 우승했습니다.

또, 여자부 해머던지기에선 익산시청 소속
강나루 선수가 61m 50을 던져
자신의 종전기록 60m 58을
4개월 만에 갈아치우며 개인통산 5번째
한국기록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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