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북도청 이전지를 최종 결정하게 될
평가위원들의 활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닷새 동안의 평가를 거쳐
오는 8일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청 유치 후보지에 대한 최종 평가를 할
평가위원들이 경북도청에
하나,둘 씩 도착합니다.
시,군 추천을 받은 23명 외에
나머지 평가위원 60명은
대구,경북에 연고가 없는 행정, 경제, 환경,
지역개발 등의 각 분야 박사급 이상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INT▶ 평가위원-하단
(가족관계기록부도 갖고 오라고 하더라-)
◀INT▶ 평가위원-하단
(내가 가진 전문지식을 활용해 공정하게 평가)
단체로 버스를 타고 합숙장소로 이동한
평가위원들은 오늘부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내일부터는 동-서-북부 권역 순으로
사흘간 현장 실사를 벌여 각 후보지에 대해
14개 세부항목별로 채점을 하게 됩니다.
CG-세부항목별로 최저 점수는 40점,
최고점수는 백 점으로
14개 항목에 총 천 4백 점입니다.
83명의 평가위원들이 채점한 점수 가운데
최저,최고 점수 5%씩은
합산에서 제외됩니다.-CG
◀INT▶ 박의식 새경북기획단장/경상북도
(최저 및 최고 점수 각각 5%씩은 합산에서
배제)
합산 점수에다 항목별 가중치를 곱해
최고점을 받은 지역이 최종 이전지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S/U)83명의 평가위원들이 11개 후보지별로
어떤 평가를 내릴 지 이제 나흘 뒤면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가 최종 결정됩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