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예정지 확정 발표가
이제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는 각 후보지의 시,군 단체장들과
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 이전예정지가 결정되면 신 도청 예정지와
관련된 조례를 제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회 각계 인사들이
화합 분위기를 잘 만들어줘야 표를 먹고 사는 도의원들이 조례를 제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각계의 협조를 요청했어요.
네, 300만 도민이 힘을 합쳐
멋진 장소를 도청 이전지로 결정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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