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 달부터 9월까지
자연 재해와 전염병 예방을 위해
재해 점검과 공사장 안전관리,
하천오염 대책 등 11개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위험지구 10곳과 주요 공사장 30여곳,
도로 시설물 150여곳 등
재해 취약지역을 미리 정비하고
수문과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150곳과
옥외광고물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펼칩니다.
또, 전염병과 집단 식중독 등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 9개 반을 운영하고
집단 급식소 880여곳과 도시락제조업 6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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