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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재보궐 선거일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경상북도내 지방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냉담한 반응 속에
막바지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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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두 명의 후보는
동네 현안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동네 민심을 파고 듭니다.
◀INT▶안주찬 후보-한나라당
(구미시의원선거)
"구포동 쓰레기 소각장 조기 이전이 최대
공약 사항이다"
◀INT▶박광석 후보-무소속
(구미시의원선거)
"양포동에 시립도서관과 유치원,초등학교
체육관을 건립하겠다"
김천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두 명의 후보도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공약으로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전부일 후보-한나라당
(김천시의원선거)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시민의견 수렴해
매개체 역할 하겠다"
◀INT▶이선명 후보-무소속
(김천시의원 선거)
"김천시가 살기 위해서는 재래시장이 활성화에
주력해 나가겠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두 7곳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데 선거일인 내일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15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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