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제12회 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나온 작품 69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한 결과
금강공방의 최상기씨가 출품한 '오월의 햇살'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밖에 퇴계 이황의 유묵친필을 응용한
자연도예의 임충현 씨의 '메시지 퇴계'가
금상으로 선정되는 등 44점을
입상작으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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