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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재배 급증.지원 강화

조동진 기자 입력 2008-06-02 18:38:58 조회수 1

지난해 말 상주지역의 인삼재배 면적이
215농가에 150ha로
전년도에 비해 재배농가는 50%,
면적은 10% 이상 늘어나는 등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상주시는 이에 따라 올해
토양미생물제와 유기질 비료, 칼슘제를 지원해
5년근이상 고품질 인삼 생산의 기반을 조성하고
특히 은척면의 한방단지와 연계해
인삼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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