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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경상북도 도청이 어디로 이전할 것인지,
이전 예정지 확정 발표가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 유치 신청을 한 11개 후보지
12개 시,군의 단체장과 의장들이
어디로 결정이 되든지 심사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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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청 유치 신청을 한 11개 후보지
12개 자치단체와 의회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김관용 지사와 이상천 도의회의장,
이규방 도청 이전추진위원장 등과 함께
구호를 외치며 도청 이전이 화합 속에서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SYN▶ 도청 이전 화합추진
이들이 공동 서명한 협약서에는
과열 유치 행위를 하지 않고
유치활동을 정정당당하게 하며
결과는 겸허하게 수용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도민들의
화합 속에서 도청 이전을 추진해나가야 할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SYN▶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북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나아가자--"
도청 이전 추진위도 오는 8일 예정지 발표까지
공정한 심사를 약속했습니다.
◀INT▶ 이규방 위원장/
도청이전추진위원회
(모두 승복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에 최선-)
(S/U)도청 이전 예정지 심사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후보지 단체장들과 의장들의
약속이 후보지가 최종 확정 발표되는 8일
이후에도 지켜지기를 도민들은 원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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