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바다의 날을 하루 앞두고
오늘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1시
울진군 죽변면에서
지역 각급 기관장들과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다에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넙치를 비롯한 수산종묘 만 마리를 방류하고
바다환경 정화활동도 벌일 계획인데
바다의 날은 바다에 대한 인식과
해양 개척 정신을 높이기 위해
해상왕 장보고의 청해진 설치일인 5월 31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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