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이
출범합니다.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 기업을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공동 참여로 설립한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이
오늘 엑스코에서 공식 출범하고
자동차 부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기업 지원 업무를 시작합니다.
설립 자본금 2억 원에 임원 27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은
지능형 자동차시험장 구축과 시설관리,
전문인력 양성 지원,
평가.인증사업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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