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 간판 공격수 이근호 선수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요르단 전에 나설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된
공격수 조동건 선수의 대체 선수로
이근호를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동건은 소집 명단 25명에 이름을 올려
처음 태극마크를 달 기회를 잡았지만
오른쪽 정강이뼈 피로골절을 이유로
끝내 낙마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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