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미국 수출길을 열기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등 3개 지역에
도내 13개 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에서 무역상담회를 열고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기존의 시장개척단과는 달리
참가 업체가 현지 바이어를 직접 개별
방문하기로 미리 섭외가 돼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수출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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