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다음달 말까지
소나무 솔잎 혹파리병 방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솔잎혹파리 피해가 심한
봉화와 영주, 문경과 영양등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용 나무주사와 천적을 이용한 방제,
두가지 방법으로 8천 9백여 ha에 대한
방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솔잎혹파리는 새로 자라난 솔잎 사이에
알을 낳아 소나무의 정상 생육을 막는 해충으로 80년쯤부터 감소추세를 보이다
지난 2005년부터 다시 늘면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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