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성주읍 일대 87만 제곱미터에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구미-성주-대구를 잇는
모바일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지역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성주군 성주읍 87만 제곱미터를
일반산업단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국비 236억 원 등 모두 770억 원을 투입해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전기와 전자 기계장비 업체를 중심으로
단지 분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지역이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나들목에서 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아
앞으로 단지가 조성되면 구미 산업단지와
대구 성서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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