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는 유시민 의원이
'공직자로서 드리는 마지막 감사 편지'를
홈페이지에 싣고 이명박 정부에
정치적 조언을 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무소속 유시민 국회의원
"국가 정책에 견해를 말하는 것은
배고플 때 밥먹고 졸릴 때 잠자는 것 하고
같은 욕구인데, 옛날 건설회사 사장이
직원을 대하는 태도로 국민을 상대하면
안됩니다"이러면서 최근 촛불 시위에 대처하는 정부 태도를 꼬집었어요.
네,장관때는 잘 몰랐는데,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보니 국민 무서운 줄
새삼 느끼셨나 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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