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청소년 인구가
지난 2천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24세 이하
청소년 인구는 대구 77만 5천여 명,
경북 76만 2천여 명으로
지난 2천 년과 비교하면
대구는 20.3%, 경북은 2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인구 대비 18세 이하의 청소년 인구는
대구 23.7%, 경북은 21.8%를 차지했습니다.
소년 소녀 가장 세대는 대구 69가구,
경북 222가구로 97년 이후 계속 줄어들었고
2007년 고등학교 졸업자의 대학 진학률은
대구 86.4%, 경북 87.3%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