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어촌 지역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됐습니다.
경상북도와 대구교육대학교는 오늘
도청 강당에서
결혼이민자 가정 자녀의 학습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양해각서 체결로
앞으로 대구교육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습 도우미들은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
경북도내 다문화가정 즉 결혼이민자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기초학습과 교과지도,
특기 적성 지도를 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내의 결혼이민여성은
올해 3월 말 현재 4천 8백여 명이고
초등학생 자녀는 천 백여 명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