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 이전 추진위원회는
후보지에 대한 평가를 예정대로 마무리 짓고
다음 달 8일 최종 예정지를 발표할 예정이지만 일부에서는 8일이 일요일이라
하루 정도 미뤄지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박의식 경상북도 새경북기획단장은
"특별히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당초 정해진 일정 그대로 다음 달 8일 꼭
발표를 할 겁니다. 그래야 발표 후 여러가지
잡음이 없습니다."이러면서 일정을 정확하게
지키겠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지 뭡니까?
네, 도청 이전과 같이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문제는 원칙대로 추진해야
뒷말이 없다~ 이 말씀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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