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경영 실적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경북지역 12월 결산 상장법인
84개 업체의 올 1/4 분기 영업실적을
조사한 결과 매출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2%나 늘었습니다.
IT 관련 부품과 기계장비 중심의
실적 호전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6%와 238%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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