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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13일간의 6·4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 8명의 후보가 출마한 대구 서구청장 선거
선거운동 첫날부터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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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 마다 현수막이 물결을 이루고
후보들은 저마다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표심 잡기 강행군을 시작했습니다.
◀INT▶강성호 후보 -기호 7번
"국회의원 당선자와 손발 맞춰 서구발전
시킬 것"
◀INT▶김옥주 후보-기호 8번
"미국소 학교급식 금지 시키겠다"
◀INT▶서중현 후보-기호 9번
"다 죽어가는 서구 반드시 살리겠다.기필코 해내겠다"
◀INT▶손창민 후보-기호 10번
"무너진 서구 경제 경제 구청장이 바로
세우겠다"
무소속 후보 난립으로 기호가 두 자릿 수
이상인 후보들은 기호 배정의 불리함을
구체적인 공약 제시로 상쇄시켰습니다.
◀INT▶위용복 후보-기호 11번
"고가교 매천교 기필코 건설하겠다"
◀INT▶임은경 후보-기호 12번
"젊은사람이 살 수 있는 들어오는 서구
만들겠다"
◀INT▶임태상 후보-기호 13번
"저소득 자녀을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 실시
하겠다"
◀INT▶정태영 후보-기호 14번
"공단기능을 잃은 서대구 공단을 주거지역으로
바꿔야 한다"
어떤 후보는 소를 타고 또 어떤 후보는
군복 차림으로 튀는 선거 전략이 경쟁적으로
선보여 선거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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