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주 개최도시인 영천시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고 있고 더 이상 연기했을 경우에는
혹서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경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며
AI로 연기됐던 경북 도민체전을
다음 달 5일부터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내일
경북체육회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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