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중고 자동차
소비자 피해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중고자동차 구입과 관련한
상담과 피해구제 요청 건수가
2006년 21여건이던 것이 지난 해 41건,
올해는 지난 달까지 24건으로 급증하고
있다면서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요 상담 이유는 계약 해지 관련 31%,
품질 불량 33%, 부당행위 1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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