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경주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되긴 했지만
지난 12일 이후 일주일 정도
AI로 의심되는 신고가 없어
이 번 주가 AI 사태의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장원혁 경상북도 축산경영과장은
"이 번 주가 고빈데
정말 밤샘 기도라도 해서
AI가 사라지길 빌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러면서 전국을 강타한 AI태풍이
비켜 가 주길 간절히 바랬어요.
네, 요즘 양계농민들의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가는 만큼, 기도도 기도지만
방역부터 철저히 해야할 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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