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하는
'2008 그린에너지 엑스포' 기간에 열리는
제 2회 글로벌 에너지 포럼에
세계에너지 총회 홍보국장과
각 나라 위원회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2013 세계에너지 총회 유치를 위한
홍보와 설득에 나섭니다.
3년마다 열리는 세계에너지 총회는
에너지 부문 최대 민간 국제회의로,
2013년 개최지는 오는 11월
멕시코에서 집행이사회 회원국 92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대구시는 솔라시티 정착과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총회 유치에
총력전을 펴고 있는데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경쟁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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