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달서구 모 초등학교 4학년 김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아파트 벽면 게시판에 불을 지른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7차례 아파트 곳곳에 방화하고,
지난 15일에는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100여 대를 향해 분말소화기를 뿌려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아파트 CCTV에 방화 장면이 찍혀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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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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