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2년 법원 신청사 기공식을 가졌고
1984년엔 고산에 있는 아파트가
무너지는 바람에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지동춘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972년 5월 24일
육영수 여사가 자활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입니다.
육 여사는
전몰 미망인들의 자활을 돕기위해
새로 건립한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이들을 격려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1972년 5월 19일
촬영한 법원 신청사 기공식 장면입니다.
수성구는 범어네거리 인근에
법원이 들어서면서 동대구로를 중심으로
개발이 시작됐고, 동대구역과 연계해
법원 주변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
1984년 5월 21일
한 밤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비스듬히 무너진 아파트에서
가재도구를 꺼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고산에 있는 경북아파트는
사고 당시 추가 붕괴가 우려됐으나,
입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바람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1992년 5월 22일
대구사회연구소가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사회연구소는
대구지역 교수들이 참여해 만든 기구로
다양한 학술행사를 비롯해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는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쳐왔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대구 제 1호 시립박물관이자
전국 최초의 방짜유기박물관이
팔공산 자락에 문을 열었습니다.
박물관 입구에는 세계 최대로
기네스 북에 오른 징이 관람객들을 맞고
전시실마다 악기에서부터 그릇까지
방짜유기 작품 천 482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