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가 숙지지 않으면서
각종 체육대회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4일부터 영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북도민체전을
무기한 연기한데 이어
다음달 5일 상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도 AI가 진정될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29일과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상주 시민체전도 AI때문에 연기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경북도민체전은
AI가 진정될 경우 체육회와 영천시등과 협의해
최대한 빨리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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